열린행복밥집 연규순 이사장 친구인 김은식씨 아들 결혼식장에서 쌀화환 10kg 백미 34포(1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예식장은 메리다 웨딩컨벤션인데 쌀화환만 받는다고 한다. 아모르아트컨벤션과 더빈컨벤션 도 쌀화환 대표적인 결혼식장이다. 일반 화환을 받지 않는다. 기부가 쉽지 않다. 가족이 모두 합의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다. 부인 이혜자(진원건설 대표), 아들 김현두, 신부 김수지 기부에 동의 했다. 일반 화환은 몇시간 사용하기 위하여 큰비용을 소비하는 것에 좋은 곳에 사용하라는 취지 일 것이다. 몇 차례 같은 기부를 받은 적이 있어 시설에는 큰.도움이 된다고 시설의 이사장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오창맘들모여라 대표, 동행복지 이지현 회장. 서오창 지구대 박재명 경감과 함께 열린행복밥집 무료급식장을 찾아서 초코파이 400박스(5,000개) 후원하였다. 이 초코파이는 오창맘들 모여라와 동행복지회가 주관으로 오창에 거주하는 어린이들과 경찰지구대와의 거리감을 없애고 친숙한 관계를 맺기 위하여 이지현 회장이 후원 모금을 진행 하였다. 기부한 어린이들은 자기 용돈으로 쵸코파이 한박스씩 사서 서오창 지구대에 기부하고 경찰관의 볼펜선물을 받고는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며 칭찬을 해주었다. 어린이들은 앞으로 계속 기부 하겠다고 했다. 연규순 열린행복밥집 이사장은 한달간 간식 걱정 안하고 살겠다고 너무 즐거워 하였다.
가수 박서진, 생일 맞아 희귀·난치병 환우 위해 1000만원 기부1월 이어 같은 곳에 두 번째 기부… 기부처에 꾸준한 관심 감동 2023년 8월 21일 -- 가수 박서진이 생일을 맞이해 또 한 번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박서진의 소속사 타조 엔터테인먼트는 8월 21일 박서진이 본인의 생일을 맞이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서진이 난치병 환우의 치료비, 생계비를 기부한 것은 소속사와는 상관없이 개인적인 관심에서 비롯된 활동이다. 실제로 박서진은 앞서 올해 1월 16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자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렇듯 박서진의 기부는 단발적인 선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부처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큰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장구의 신’으로 잘 알려진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그의 팬클럽 ‘닻별’은 수년간 소외된 곳을 찾아 끊임없는 봉사 활동과 기부 활동을 실천해 선한 나눔의 문화를 전파해 왔다. 7월 24일 재해 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불법 사육장에서 번식된 유기견의 치료비로 500만원, 고향사
열린행복밥집 자원봉사자인 조승아(42)님 지난번 카레 기부에 이어 '3분짜장' 96인분을 후원하였다. 주인공은 매주 토요일엔 무료급식 봉사에는 꼭 참석한다. 설거지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힘든 일을 도맡아 봉사 하기에 더욱 값지고 기부 활동까지 더불어 하니 참 봉사자라 할수있다. 오늘(토요일) 무료급식에 3분짜장을 첨부하여 취약계층 식단 꾸러미를 전달하니 대상자들이 더 좋아한다. 기부자는 DB손해보험사에 근무하며 주말에는 봉사 활동을 한다.
지난 2월 열린행복밥집 건너편 '음식나라 제과제빵학원'(심영후 원장)에서 빵을 기부한다는 제안이 온후로 5개월동안 무료급식에 도움을 준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 하였다. 매일 밥과 김치에 라면을 전달하는 꾸러미에 빵 한조각씩 추가 된것이다. 취약계층 무료급식 대상들이 너무 좋아했다. 이후에도 학원에서 학원생들이 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기부를 할것이라고 약속했다. '음식나라 제과제빵학원'은 제과제빵 경연대회에서 큰상을 입상하고 있다. 특히 학생 방학기간에는 학원생들이 교실을 꽉 채운다. 그런 기간에는 매일 기부가 이뤄진다. 두 시설이 마주보고있어 원하는 급식에 사용 되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수해로 고통받는 이재민과 주민, 자원봉사자를 위한 ‘사랑의짜장차(회장 김후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청주사랑시민실천아카데미(회장 안창현)’ 회원들과 이번주 일요일에 함께 한다. ● 일시 : 2023년 7월 23일(일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 장소 : 오송읍행정복지센터(오송읍사무소) ※ '봉사활동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오전 9시까지 현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라고 SNS에 광고를 올렸다. 열린행복밥집(연규순 이사장)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응원한다고 전했다.
(주)루트컴퍼니(오정훈 대표) 열린행복밥집에 1천만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설립한지 2년차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운영 자금에 보탠다는 연락을 해 왔다. 2012년말 보건복지부로 부터 인가를 받고 자비를 털어 2년째 무료급식을 해 왔었다. 그동안 부족한 부분을 독지가로 부터 기부금과 식자재 물품을 받아 어렵게 운영해 오던터다. 주 6일(월~토) 무료급식을 하고 있다. 재정이 부족하여 토요일마다 일일점장을 추대하여 국수와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당연히 판매금은 전액 무료급식 식자재 구매 대금으로 사용된다. (주)루트컴퍼니는 광고회사라 한다. 오정훈 대표는 촉망받는 젊은 리더이다. 어렵게 살고있는 이웃에게 무료급식을 하는 단체에 기부를 할 정도의 마인드라면 틀림없이 비례하여 회사는 발전할것이다. 특히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대상자에게 도움을 준다면 희망의 불꽃을 피울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다. 정부에서 지원 받는 기초생활자, 장애자, 복지 수급이 닿을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대상자를 찾아 구호의 손길을 한없이 내밀고 있는 것이다. '시설이 어렵고 힘들때 도와 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라고 열린행복밥집 연규순 이사장이 전한다
지난번 일일점장과 건강검진부터 열정적으로 봉사한 의료법인 가람 의료재단 청주탑요양병원(김정규 이사장) 의 2차 일일점장을 7월1일(토) 진행하였다. 의료법인 하람의로재단 청주탑요양 병원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일점장을 어려운이웃을 위하여 행동으로 실천하였다. 1차 일일점장때에는 150여명을 위하여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검사결과 까지 댁으로 통보, 어르신들께 찬사를 받은바 있다. '김정규 이사장의 뜨거운 애정이 있으셔서 벌써 두번씩이나 열린행복밥집 봉사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연규순 열린행복밥집 이사장의 전언이다.
청주탑요양병원(김정규 대표원장) 열린행복밥집 무료급식 시설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봉사 당일은 5월6일(토) 시설에서 박경국 일일점장이 무료급식 봉사하는 날였다. 200명은 족히 무료급식과 동시에 피검사 포함 건감검진이 이뤄질 예정였다. 이번 의료봉사는 열린행복밥집에선 처음있는 행사이다. 이틀후 어버이날 축하 카네이션 꽃을 병원측에서 갖고와 달아 주었다. 건강검진과 어버이 날 행사를 동시에 치뤄진것이다. 의사와 간호사 직원까지 10여명 특별한 봉사를 하였다. 건강검진 결과는 본인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7월1일 탑요양병원 측에서 일일점장 봉사를 하기로 약속하였다. 이날 매출은 병원측에서 홍보하여 국수를 판매하게 된다. 수익금 전액 무료급식 식자재 구매대금을 사용된다. 시설측에선 여간 고마운 일이 아닐수없다.
충북발전희망포럼(회장 최영기) 이 열린행복밥집에 쌀 기부 열린행복밥집에 재정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한 희망포럼 최영기 회장은 쌀(10kg) 20포를 기부하였다. 또한 최영기 회장은 무료급식 배급때마다 자원봉사에 나와서 나눔활동을 해온 봉사자이다. 최영기 회장은 “충북발전희망포럼은 앞으로 충북의 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더 많은 나눔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굶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