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행복밥집(연규순 이사장)에서 부족한재정을 충당하기 위하여 일일점장제 운영으로 잔치국수를 판매 하기로 하였다. 열린마켓에는 고추장,된장,국수,블렌딩티 등 판매도 한다. 제1호 일일점장으로 김현문 도의원이 선정되었다. 행사당일 100명분 준비한 국수가 부족하여 방문한 손님들께 판매를 못할정도의 인파가 몰렸다. 이날은 점장인 김현문 도의원이 지인과 주변 주민들에게 많은 홍보를 한 결과이다. 시설에 큰도움이 될것으로 예측된다. 토요일만 일일점장제 운영하지만 오전10시까지 무료급식이 이뤄지고 11시부터 잔치국수 판매가 시작된다. 방문객 한끼 국수가 무료급식 한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는 것에 만족하는듯 하다. 첫번째 김현문 일일점장은 열린행복밥집 김태영이사(전,빈첸시오 한국이사회 회장)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이렇게 많은 지도자들의 자원봉사가 소외되고 어려운 시민들을 구제할수있다. 일일점장 추천으로 시설의 어려운 재정에 보탬이 되길바란다.
지난 2월25일 오버컴브롬 자선공연을 마치고 그 수익금으로 무료급식 시설인 '열린행복밥집', 미혼모돌봄기관인 '희망날개'에 그 날 함께한 분들의 마음을 전달해 주었다. 행복계란을 30판(30개/판)씩 전달하였다. 오버컴브롬 공연은 여러차례 이상권교수와 조동욱교수의 공연으로 알려져 알고 있지만 이번 자선공연에서는 조교수의 막내 아들인 조민영군과 이정은대표, 한지연, 김희성 선생의 혼신의 연주로 협연한 공연 이기에 뜻있는 음악회였다고 밝혔다. 조교수는 모든분께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국제라이온스 356-D지구 뉴서부PMJF클럽(회장 이충우) 사회적 협동조합 열린행복밥집에 150만원 기부금 전달 3월 4일, 국제라이온스 356-D지구 뉴서부PMJF클럽(회장 이충우)은 열린행복밥집(이사장 연규순)에 식자재 구입대금으로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충우 회장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경기 침체로 신음하고 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활동을 클럽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연규순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뉴서부PMJF클럽의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병수 시의원 지병으로 1일 밤10시경 별세, 청주시의회장으로 장례(장례위원장:김병국 의장) 한병수 시의원이 투병중인 요관암은 1만명중에 1명이 발생하는 희소병으로 그동안 한병수 시의원은 허리통증으로 말미암은 아픔을 호소해 왔었다. 전 충청일보 사장을 역임했고 금천, 용담동에서 내리 3선을 한 발로 뛰는 의정을 실천한 정치인이다. 특히 지역 주민 복지 현장에는 솔선수범하는 일꾼으로 소문이 났다. 사랑의 행복밥집(연규순 대표) 무료급식 나눔 현장에 개근 출석하여 반찬과 설거지를 하였다. 상당공원 무료급식 현장에도 어김없이 참석하여 자원봉사자들을 진두지휘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민생 현장 연탄, 생필품 지원 전달에도 빠짐없이 참여하였다. 지역 의 명소에 새벽부터 나와 쓰레기를 줍고 있는 모습을 많은 주민들이 목격할 것이다. 이런 일꾼을 잃는 지역 주민들은 애도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청주시의료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4일, 북이면 천주교, 목련공원)
열린행복밥집(연규순 이사장)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및 물품 전달 청소년 자녀(여중2)를 둔 어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생활 식자재(쌀, 라면, 핫도그, 카레등)를 사직2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청주시 사직2동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어머니는 위암수술, 당뇨, 간경화 진단을 받고 최근에 간이식 수술을 하여 서울병원에 입원중이다. 현재 대상은 청소년시설에 생활하고 있으며 소아당뇨를 앓고있다. 학교생활은 원만히 하고 있으며 다각적 지원이 필요한 가구이다. 열린행복밥집은 취약계층의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주사업은 무료급식을 운영한다. 독지가의 기부가 필요하다. 많은 기부자가 쌀, 식자재, 현금 등 지원해 주고 있어서 시설이 운영된다. 시민들의 관심과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북연맹(연규식 연맹장)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및 물품 전달 청소년 자녀(여중1)를 둔 어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생활 식자재(쌀, 라면, 핫도그, 카레등)를 사직2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청주시 사직2동에 거주하는 공공지원을 받지 못한 대상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이다. 어머니는 언어장애가 있으며 건강 및 양육 등의 사유로 근로하지 못하며 아버지의 소득(식당 주방 보조원)으로 4인 가족이 생활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학업능력은 원만하게 잘하고 있다고 한다. 충북연맹에서는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1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여건만 충족되면 계속 어려움에 처해있는 청소년에게 장학금과 생활 물품을 전달한다고 약속했다.
이강일 민주당 상당지역위원장과 열린행복밥집 연규순 이사장은 청주우체국 잎 엄동설한 한파도 잊을 만큼 자선냄비를 데우며 연말연시 이웃사랑 동참을 호소했다. "평소 도움이 필요한 우리 지역사회를 찾아 섬겨야 한다는 지향점이 구세군의 목적과 일치하는 것 같아 동참하게 되었다고 한다. "성탄절을 맞아 우리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연말연시,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히 한 해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이찬무 금융범죄예방관, 열린행복밥집에 보이스피싱 홍보용 양말, 물티슈 기증▲ 좌측부터 열린행복밥집 연규순이사장, 이찬무 예방관 이찬무 금융범죄예방관은 청주시 경찰관으로 정년퇴직하고 흥덕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를 보고 있다. 퇴직후에도 4년째 전문분야에 업무를 맡고 있다. 홍보용으로 경찰청에서 제작한 홍보용 양말200컬레와 물티슈를 취약 계층에 나눠 주라고 맡겼다. 경찰업무 분야에서 특별한 보이스피싱 전문업무의 인연으로 정년후에도 일을 보는 특별한 경우다. 이 범죄는 형량을 높여 무서워서 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승아(40,메리츠 화재 청주 직지2본부)씨의 3분카레 200개, 열린행복밥집에 후원 나눔의 어려운 결심 동기는 코로나로 어려운 환경에서 마음은 봉사와 후원을 몇번이고 결심 하였지만 뜻대로 안되어 과감한 용기를 내었다. 무료급식 식자재용으로 50만원상당 3분카레 200개를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이곳 자원봉사자인 주인공은 아들만셋을 둔 열성 엄마이기도 하다. '아들에게 부끄럽지않은 엄마가 되도록 힘든세상 어려운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있도록 예쁜 마음을 가지고 싶다고 다짐 하였다' 한다. 봉사자가 50만원 이상 후원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연규철 성동신협 이사장은 신한은행 전신 충북은행의 각 지점장으로 오랜기간 근무하면서 청주 은행계에서는 평판이 좋은 은행 전문가로 통한다. 10년전부터 꾸준하게 행복밥집에 쌀을 지원한 주인공이다. 혹여 열린행복밥집에 쌀이 떨어져서 밥을 못할까봐 늘 걱정하는 연이사장은 오늘도 밥집에 방문하여 쌀이 몇포대 안남은걸 보고 선뜻 10포대를 보냈다. 이러한 독지가의 힘으로 무료급식을 이어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