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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순(열린행복밥집 이사장) 서청주파크자이 아파트 입주자 회장 투표율 73% 당선
연규순(열린행복밥집 이사장) 서청주파크자이 아파트 입주자 회장 투표율 73% 당선 서청주파크자이 아파트는 1,495세대이다. 청주에서 단일 아파트 단지로 적지 않은 규모이다. 이곳에서 입주자 대표 회장을 경선 하고있다. 기존 회장 연임을 저지하며 새로운 활력으로 변화의 물꼬를 트겠다고 출마한 연규순 열린행복밥집의 대표이다. 3일간의 투표를 거쳐 투표율 73%란 충격을 주었다. 전례가 없을 정도로 일반적으로 유사 선거일 경우 10~20% 투표율을 뛰어 넘은 것이다. 아마도 도전자의 당선 열망이 과열 조짐으로 입주민의 투표로 모아진 것이다. 1,100명이 넘는 입주민이 투표를 하여 6표 차 신승으로 결정 된것이다. 선거전 도전자는 일주일간 공약으로 대지등기권 적극노력, 체육시설 설치, 어르신 일자리 창출, 어린이 봉사단 창설 등 피켓을 들고 아침마다 아파트 정문에서 인사를 했다고 한다. 당선된 연규순(70세) 대표는 현재 무료급식을 주 사업인 열린행복밥집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다. 도지사의 임명으로 충청북도 밥퍼 사업단 단장이기도 하다. 또한 전 주거 아파트 단지에서 입주민 대표를 했다.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회복지사 이기도 하다. 그런 이유로 시니어 일자리 창

단양군,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 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외 (2월6일 종합)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 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 동절기 휴관 마치고 치유 프로그램 본격 가동 - 잠시 멈췄던 회복의 공간이 다시 문을 열었다. 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 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총 9개의 치유시설이 구축돼 있다. 여기에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이용자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 야외 공간 역시 숲의 기능을 극대화했다. 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 동선을 완성했다. 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




‘칼갈이 봉사단’을 아시나요? - 영동양수, 영동군 농민회에 칼갈이 용품 후원 -
‘칼갈이 봉사단’을 아시나요? - 영동양수, 영동군 농민회에 칼갈이 용품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소장 임정묵, 지부위원장 김재현)는 2월 6일(금) 오전 11시, 영동군 농민회(회장 장두섭)를 찾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바람 봉사단’에 칼갈이 용품을 전달했다. 영동군 농민회 소속 ‘신바람 봉사단’은 농번기가 아닌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영동군 관내 마을 곳곳을 돌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무뎌진 주방용 칼이나 낫, 가위 등 생활 농기구를 무료로 갈아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겨울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영동양수건설소는 봉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다 원활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동 칼갈이 용품을 마련하여 전달하였다. 이번 물품 후원은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농민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의 표명이다. 이에 장두섭 영동군 농민회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영동양수건설소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민회 또한 지역의 숙원사업인 영동양수발전소 건설과 특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외 (11월13일 종합)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보은군은 삼승면 보은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덕(대표 최원구)이 대만 최대 유통업체인 PX마트와 김치 납품 계약을 맺고 ‘충청북도 김치’ 브랜드로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덕의 첫 회 수출액은 미화 금액으로 약 3만 달러, 물량은 7,200kg이며, 이번 수출 성사를 계기로 연간 100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수출에 물꼬를 튼 김치 전문제조업체 (주)성덕은 2019년도에 설립된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한면, 회인면 등 보은지역 농가들과 배추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고 있어 농민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최근 보은 고추작목반으로부터 고춧가루를 구매하는 등 지역농산물 수익증대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구 대표는 “보은군에서 만든 김치로 김치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지역에서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정직과 신뢰를 더해 만들고 있다”며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공무원노조, 수험생 자녀 격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