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충북보건과학대·강동대’ 최종 낙점 - 2026년 1학기부터 외국인 요양보호사양성 학위과정 입학생 모집 - - 법무부, 비자발급 시 재정요건 등 완화 예정 - 충북도는 25일(월)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사업 대학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강동대학교 등 2개 대학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내에 부족한 돌봄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우수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지정하고, ‘유학생 유치 → 학위과정 운영 → 자격 취득 →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올해 2월부터 법무부 주관으로 구체화되었다. 법무부와 보건복지부의 요청에 따라 충북도는 지난 7월 평가위원회심의를 거쳐 두 개 대학을 후보로 선정하고 법무부에 추천했다. 법무부는 지난 22일 최종 심의를 통해 충북보건과학대, 강동대를 포함한 전국 24개 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최종 선정하여 발표했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은 2026년부터 2년간 운영되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교육과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대학에 입학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1. 영동군, 2025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2억 원 확보 충북 영동군은 2025년 상반기 정부예산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확보는 지난달 15일 정영철 영동군수의 행정안전부 방문·사업 설명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다. 확보된 예산은 △북부(심천)농업기계 임대사업장 신축(5억 원) △영동군 청년센터 건립사업(4억 원) △용암1 게이트 펌프장 유수지 확장사업(3억 원) 등 3건의 현안 및 재난 관련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추가적인 정부예산 확보에 나서는 한편, 서울사무소를 활용해 각 부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며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 영동군,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군청사 대테러·화재 대응태세 강화 충북 영동군은 19일 영동군청 주차장에서 8개 기관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의 일환으로 군청사 대테러·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 영동군, 청소년 자기 주도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Catch My Dream!’ 운영 충북 영동군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청소년 자기 주도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Catch My Dream!’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3일 시작해 매주 수요일마다 영동군 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진행됐으며, 아동이 스스로 질문하고 체험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 과정을 목표로 했다. 첫 번째 시간 ‘덕업일치’에서는 게임처럼 흥미로운 활동 속에서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다. 두 번째 시간 ‘돈보다 중요한 게 있어?’에서는 삶의 가치와 직업의 의미를 고민하며 각자의 진로 기준을 세웠다. 한 참여 아동은 “돈보다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이 뭔지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 번째 시간 ‘Catch my Job’에서는 다양한 직업 정보와 실제 사례를 접하고, 자신의 강점과 연결해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했다. 마지막 시간 ‘FIVE CHARACTERS’에서는 리더십 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며, 한 참여 아동은 “저는 조용하지만 책임감 있는 리더 타
청주시, 씨앤씨인터내셔널 1,3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 시-충북도-씨앤씨, 옥산면 청주센트럴밸리에 화장품 제조공장 신설 협약 - 2027년 준공 목표… 800명 고용 창출 효과 및 K-뷰티 허브로 도약 기대 청주시가 글로벌 화장품 선도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의 1천3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시와 충청북도, ㈜씨앤씨인터내셔널은 13일 충북도청에서 흥덕구 옥산면 청주센트럴밸리 내 화장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배은철 ㈜씨앤씨인터내셔널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추진과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1997년에 설립된 ㈜씨앤씨인터내셔널은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 기업으로 로레알, 에스티로더, LVMH 등 세계적인 화장품 그룹을 포함한 500여개 브랜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2009년 10억원대였던 ㈜씨앤씨인터내셔널의 매출은 2024년 2천829억원으로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기반으로 혁신적이고 차별화
1. 진천군,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철도사업 조속 추진 촉구 2. 진천군,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대비 특별 방역 점검 3. 진천군청년센터, 청년 인생설계학교 참가자 모집 4.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교육 참여자 모집 5. 문백면주민자치회, 자매결연 기반 선진지 견학 실시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1일 오전 9시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을지연습 자체준비보고회에 참석 진천군,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철도사업 조속 추진 촉구 - 청주공항, 중부권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 강조 충북 진천군이 충청권의 중추적 교통거점인 청주공항의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과 이를 연계한 철도망 구축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8일 청주국제공항 여객청사에서 열린 ‘청주공항 활주로 건설 및 관련 철도사업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관련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도와 청주시, 보은군을 비롯해 민관정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청주국제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과 함께 잠실 또는 동탄에서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청주공항에서 보은, 김천으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기반시설 공사 막바지 돌입 개막 40여일 앞두고 주요 전시관 및 관람객 편의시설 등 조성 총력 -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20일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기반시설 공사를 마무리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30일간(9.20~10.19) 개최되며, 약 15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 및 250개 기업이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행사장 내 주요 시설로는 ▲주제전시관 ▲체험관 ▲산업관 ▲국제교류관 ▲제천약령시 등이 있으며, ▲지역 특산 식음공간 ▲공연 및 쉼터 공간 등 편의시설 등도 마련된다. 각 시설을 수용하기 위한 기반공사로는 TFS 대형텐트 설치, PE 측구 배수로 정비, 콘크리트 우수맨홀 교체, 인도블록 및 조경 녹생토 작업 등이 구간별로 진행 중이다. 관람객 편의를 고려한 교통·주차 인프라 조성도 한창이다. 주행사장 인근에 마련되는 메인 주차장은 약 11만 9천㎡ 규모로, 3천여 대의 차량(장애인전용, 승용차, 버스 등)이 동
□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 보은군, 2025 보은대추축제 준비 박차 보은군은 25일 ‘2025 보은대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번 보고회는 최재형 군수 주재로 실·과·소·읍면장과 주요 부서 담당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준비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 보은대추축제’는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축제 기간 보은군의 대표 농·특산물 판매와 더불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된다. 군은 올해 축제를 단순한 지역 특산물 판매 축제를 넘어, ‘문화가 함께하는 감성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휴식 공간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연·전시·체험을 아우르는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추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대추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대추카페존’을 신설, 다양한 대추 디저트와 음료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체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축제에서 반복적으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8월 25일 월요일)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농촌 유학사업 ‘아이유학 프로젝트’ 본격 운영 O 오후 1시 X 일반 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용품 추가 지원 피해 방지 총력 O X 일반 장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정기회의 개최 O 11시 X ▣ 괴산군, 농촌 유학사업 ‘아이유학 프로젝트’ 본격 운영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농촌 유학사업인 아이유학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아이유학 프로젝트는 도시지역 초등학생들이 농촌에서 한 달간 협력학교에 다니며 정규수업과 함께 농촌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학습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협의를 거쳐 감물초·송면초 2개 학교를 협력학교로 선정했으며, 전국에서 모집한 50가구
“대중성·가창력 보유 대한민국 대표 공연팀 총 출동”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화려한 공연 라인업 공개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환)’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빛낼 메인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제천 엑스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초호화 공연팀이 대거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라이브 무대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홍보대사 ‘바다’와 남성 4중창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개막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행사 초반은 국악관현악단, 합창단 등 예술성을 두루 갖춘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10월 3일부터 시작되는 10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대형 공연 라인업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윤민수(VIBE)가 진행하는 뮤직 토크쇼가 10월 3일(금) 문을 열고, ‘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의 한가위 트로트 콘서트가 10월 6일(월) 무대를 이어간다. 1990~2000년대를 풍미한 현진영과 채연의 레트로 콘서트가 10월 11일(토) 열리며, 웅장한 하
1. 진천군청소년수련원, 연 4만명 찾는 최고 청소년 활동장으로 자리매김 2. 진천군 초평면 주민자치회, ‘원목 디자인 문패 설치사업’ 운영 3. 고향을 향한 따뜻한 손길 진천군에 이어져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8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생거진천문화재단 직원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 행 사 △ 2025년 꿈틀꿈틀 텃밭학교 교육 = 1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 진천군청소년수련원, 연 4만명 찾는 최고 청소년 활동장으로 자리매김 지난해 수련활동 만족도 90% 이상 기록, 가족 프로그램은 96% 이상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등 2016년부터 현재까지 우수한 평가 이어져 충북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의 심신단련과 건전한 가치관 함양을 위한 핵심 활동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수련원은 1995년 개원한 이래 현재까지 진천군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수련원팀에서 직영 운영 중이며 연간 4만명이 넘는 학생과 일반인이 찾는 지역 대표 청소년시설로 성장했다. 생활관 39실, 회의실, 급식실(147석), 운동장, 모험시설, 수상활동장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수련원은 초·중·고 학생 수련활동은 물론, 일반 기관과 단체 연수 장소로도 활발히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