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18일 화요일) 보도자료: 1. "농업 투자도 1등! 괴산군, 충북 최고 예산으로 미래 농업 선도" 2. 괴산군, 4월부터 수도요금 인상… 안정적 수돗물 공급 위한 불가피한 조치 3. 괴산군 4-H연합회, 장학기금 기탁 4. 괴산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5. 장연면적십자봉사회, 주택 화재 피해 가구 화재 쓰레기 처리 봉사 실시 ▣ "농업 투자도 1등! 괴산군, 충북 최고 예산으로 미래 농업 선도" - 괴산군, 충북 최고 수준 농업예산 편성… 농민이 받는 혜택도 최고 수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2025년 농림어업 및 농촌 예산을 충청북도 내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편성하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중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본예산 기준 농업 예산 비율은 27.19%로 도내 11개 시·군 중 가장 높으며, 이를 토대로 산출한 농업경영체 기준 1인당 예산 수혜액도 1,441만 7천 원으로 최고 수준이다.(출처-2025년 충북도 시군별 세출예산총괄표 기능별) 군은 이를 기반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 대표농산물 전략적 자재 지원, 정주여건 개선
충주시자원봉사센터 둥글레가족봉사단 14기 발대식 ○ 사 업 명 : 둥글레가족봉사단 14기 발대식 및 자원봉사 기본교육 ○ 일 시 : 2025. 3. 15.(토) 10:00 ○ 장 소 : 시청10층 중회의실 ○ 내 용 :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영자)가 운영하는 14기 둥글레가족봉사단이 15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발대식 및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둥글레가족봉사단 14기는 충주시에 거주하는 17가족 63명으로 구성되어 주말을 이용해 가족들이 직접 양말목 안마봉과 반려식물을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충주시 관내 환경정화 등 11월까지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가족소개, 가족봉사단 활동안내, 자원봉사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을사년을 맞이하여 푸른 뱀 저금통을 만들어 활동기간 동안 저축한 금액으로 연탄을 구입해 11월 소외계층대상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심영자 센터장은 “둥글레가족봉사단 14기에 참여한 모든 가족들을 환영한다”며 “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강화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에 대해 함께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증평군의회 이금선 의원 5분 자유발언 증평군의회 이금선 의원은 14일 열린 제2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안면 도당리 토양정화시설 설치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토양정화시설이 △주민 건강 및 안전 위협 △농지 오염 및 악취 발생 △부동산 가치 하락 및 지역 경제 침체 △주민 소통 부족 등 심각한 문제점을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사업 예정 부지 인근에 주거지와 학교가 위치해 있어 주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를 강조했다. 이에 이 의원은 군의 건축행위 허가 결정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토양정화시설 설치로 얻는 이익과 손해를 객관적으로 비교·평가하고,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갈등유발 예상 시설 사전고지 조례’ 제정을 통해 향후 유사 시설 인허가 과정에서 주민 알 권리 보장 및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이금선 의원은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토양정화시설 설치를 결단코 막아낼 것이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청주흥덕보건소, 흡연‧음주 폐해 예방 마술공연 진행 - 어린이 대상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 추진 -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14일부터 미취학 어린이 흡연‧음주 폐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노담이의 건강소풍, 함께하는 건강키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흥덕구에 위치한 어린이집, 유치원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담배, 술의 유해성분, 흡연·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금연·금주의 필요성 등을 마술공연 형식으로 교육한다. 신나는 스트레칭 및 체조 교육과 함께 가정통신문을 통해 금연·금주 관련 교육 내용을 전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흥덕보건소 2층 건강홀에서 개최된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14일 첫 회 공연부터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어린이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맞춤형 마술공연을 통해 금연, 금주를 위한 평생 건강습관이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3일(목)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NH농협 제휴카드 포인트 적립금 전달식 참석 단양군, 귀농·귀촌 정착 1번지로 도약 귀농·귀촌 유치 활성화로 인구 3만 회복 목표 - 충북 단양군이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자리 잡으며 인구 3만 회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인프라를 갖춘 단양군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며, 귀농·귀촌인들에게 매력적인 정착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1,094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며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을 인구 유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준비 단계부터 정착 후 지원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 육성사업’을 시행하며, 우수 마을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군은 154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 마을로 가곡면 덕천리, 우수 마을로 대강면 장정리, 장려 마을로 적성면 상2리를 선정했으며, 총 2억 2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귀농·귀촌인 유치에
청주상당도서관,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10월까지 전체 휴관 - 3월24일부터 도서 대출‧반납 등 이용 불가 - 청주상당도서관은 그린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오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간 도서관을 휴관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린 리모델링은 10년 이상 노후된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함으로써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세계적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 사업이다. 상당도서관은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신청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 4월부터 창호 및 외벽 교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서관 휴관에 따라 해당 기간 내 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무인반납기 이용, 도서 열람 등 서비스가 전면 중지된다. 방문 도서 대출·반납은 23일까지 가능하며 휴관 이후 도서 반납은 청주시립도서관 산하 타 도서관(청원·흥덕도서관 제외)에서 가능하다. 또한 휴관에 따른 이용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043-201-4106, 8)로 문의하면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 확대 시행 × × 외국인정책추진단 ▸ 충북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기술 교류회 성황리 개최 ○ × 과학기술정책과 ▸ 충북지역개발회,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1,000만 원 기탁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전국 문화원과 협력 강화 ○ ○ 영동엑스포조직위 ▸ 삼겹살이 아니라 케이크? 충북농기원의 특별한 도전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 보은군,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 추진 보은군은 지난 11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6개 민간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 사업은 군과 민간사회단체가 협력해 생활권 유휴부지에 초화류를 식재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휴식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보은군새마을회 황선영 회장 △지방행정동우회보은군지회 김수백 회장 △보은부녀적십자봉사회 이미례 회장 △자유총연맹청년회 안동현 회장 △보은청년회의소 노해선 회장 △보은로타리클럽 안성원 총무 등 15명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테마화단 대상지와 식재화종, 식재요령 안내 등 사업추진 사항에 대해 논의했고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등 화단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며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기존 군 단독으로 식재 작업을 해오던 것에서 탈피해 사회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함께 화단을 아름답게 꾸밀 계획이다. 화단 조성을 위해 6개 단체 895명의 회원과 공직자들이 힘을 합칠 예정이며 3,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2일(수)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대의원 정기총회 참석 단양군, 공직자 예산·회계 실무 교육 실시… 실무 역량 강화 -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질적 도움 - 단양군은 공직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예산·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투명한 회계 업무 수행을 목표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2월 26일과 3월 5일, 3월 11일 총 3회에 걸쳐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매회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운영됐다.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6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는 지방재정 및 회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최기웅 강사가 맡아 예산 편성과 집행, 회계 처리 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최 강사는 29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예산회계실무’ 카페의 홈지기로 다수의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련 강의를 진행해 온 전문가다. 이번 교육에서는 예산 편성 및 집행 절차와 세출 과목 설명, 투명한 예산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12일 수요일) - 10:30 괴산군 노인회지회에서 노인대학 입학식 참석 보도자료: 1. 봄바람 타고 다시 뜬다… 괴산호 유·도선 11일부터 운항 재개 2.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전국대회서 또 한 번 우승… “상승세 이어간다” 3. 괴산군노인복지관, 어르신 경제 자립 위한 취업알선형 사업 본격 추진 4. 괴산군, 「제10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참가자 모집 5. 괴산군, ‘찾아가는 아동권리 캠프’ 시작… 아동학대 예방 앞장 ▣ 봄바람 타고 다시 뜬다… 괴산호 유·도선 11일부터 운항 재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해빙기를 맞아 운항을 정지했던 유·도선을 11일부터 운항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항 재개로 인해 괴산호 주변과 산막이호수길을 찾는 관광객들은 유·도선을 이용해 괴산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운항 노선은 △차돌바위선착장에서 연하협구름다리까지 운항하는 산막이옛길영농조합법인의 도선 4척 △선유대와 신랑바위를 경유하는 대운선박의 도선 1척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이번 유·도선 운항 재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