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2일(수)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대의원 정기총회 참석 단양군, 공직자 예산·회계 실무 교육 실시… 실무 역량 강화 -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질적 도움 - 단양군은 공직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예산·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투명한 회계 업무 수행을 목표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2월 26일과 3월 5일, 3월 11일 총 3회에 걸쳐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매회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운영됐다.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6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는 지방재정 및 회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최기웅 강사가 맡아 예산 편성과 집행, 회계 처리 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최 강사는 29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예산회계실무’ 카페의 홈지기로 다수의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련 강의를 진행해 온 전문가다. 이번 교육에서는 예산 편성 및 집행 절차와 세출 과목 설명, 투명한 예산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12일 수요일) - 10:30 괴산군 노인회지회에서 노인대학 입학식 참석 보도자료: 1. 봄바람 타고 다시 뜬다… 괴산호 유·도선 11일부터 운항 재개 2.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전국대회서 또 한 번 우승… “상승세 이어간다” 3. 괴산군노인복지관, 어르신 경제 자립 위한 취업알선형 사업 본격 추진 4. 괴산군, 「제10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참가자 모집 5. 괴산군, ‘찾아가는 아동권리 캠프’ 시작… 아동학대 예방 앞장 ▣ 봄바람 타고 다시 뜬다… 괴산호 유·도선 11일부터 운항 재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해빙기를 맞아 운항을 정지했던 유·도선을 11일부터 운항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항 재개로 인해 괴산호 주변과 산막이호수길을 찾는 관광객들은 유·도선을 이용해 괴산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운항 노선은 △차돌바위선착장에서 연하협구름다리까지 운항하는 산막이옛길영농조합법인의 도선 4척 △선유대와 신랑바위를 경유하는 대운선박의 도선 1척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이번 유·도선 운항 재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를
최명호 증평군의원 5분 자유발언,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발굴 필요성 강조 증평군의회 최명호 의원은 11일 열린 제205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발굴 필요’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 의원은 “그동안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들은 효자, 효녀로 불리며 사회적으로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며 “2021년 한 20대 청년이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를 홀로 간병하다 생활고를 견디지 못해 아버지를 방치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이 알려진 후, 이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2022년 가족돌봄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가족돌봄 청년의 주당 평균 돌봄 시간은 21.6시간, 평균 돌봄 기간은 46.1개월이며, 이들의 삶의 불만족도는 일반 청년 대비 2배 이상, 우울감은 7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 의원은 “우리군은 2024년 10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현재까지 청소년 및 청년 신청자는 없는 상태”라며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 결과, 120건의 의심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1일(화) 오전 10시 매포 한라아파트에서 열리는 안전기원제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11일(화) 오후 2시 올누림센터 3층에서 열리는 착한가격업소 충북연합회 정례회 참석 단양군, 애(愛) 키우고 효(孝) 누리는 명품도시로 -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 앞장 - 관광 명품 도시 단양군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에 따르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 보육, 교육,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고, 출산율 제고를 위해 산후조리비도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충북 최초로 임신·출산 가정을 위한 가사 돌봄 서비스도 도입해 청소, 세탁 등을 지원하며, 1분기 내 시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결혼, 임신‧출산 가정을 위한 대출 이자 지원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여기에 더해 다자녀 가구 부담을 덜기 위해 세자녀 이상 양육수당 지원과 초다자녀(5자녀 이상)가정지원에도 힘쓴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38%를 넘어선 가운데, 건강한 노후를 위한 정책도 강화된다. 의료, 복지, 생활 지원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활기찬 노년을 돕고, 의료 인프라 확충과 정기
1. 영동와인,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14종 수상… 품질·경쟁력 입증 제1회 대한민국 주류대상 박람회에서 열띈 홍보도 충북 영동와인이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개최돼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고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 대회는 지난 2월 초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결정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7일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영동군이 출품한 와인 중 14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오드린 와이너리의 ‘월류봉’ 와인은 한국와인 부문 최고의 영예인 ‘베스트 오브 2025’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월류봉 와인’은 충북 영동 월류봉의 절경을 담아 생포도의 신선한 풍미가 살아 있는 프리미엄 와인으로 평가받는다. 오드린 와이너리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연속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시상식과 함께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주류대상 박람회는 3월 7일부터 9일까지 세텍에서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영동 지역의 대표 와이너리인 △도란원 △금용농산 △산막와
청주향교, 2025년 춘기 석전대제 개최 - 선성선현에 제사 대성전서 봉행 - 청주시는 9일 오전 10시부터 청주향교 대성전에서 청주향교(전교 신원식) 주관으로 지역 유림 및 주민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석전이란 문묘(文廟)에서 공자(孔子)를 비롯한 선성선현(先聖先賢)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1986년 11월 1일 대한민국의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매년 2월과 8월 정해 놓은 날에 공자를 비롯한 옛 성인들의 학덕을 추모하며 지낸다. 이날 행사는 이범석 청주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향축 봉안례(향과 축문을 봉안하는 예)를 시작으로 취위, 개독,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순으로 진행됐다. 신원식 청주향교 전교는 “모든 사람이 인의예지를 바탕으로 모두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석전대제는 유교의 근본정신을 계승하고 공자와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소중한 의식이자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면서 “앞으로도 청주향교가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소중한 공간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중소기업의 애로와 고충을 현장에서 듣는다! ○ × 경제기업과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 ‘엑스포 입장권 연계 자율할인 참여업체’ 모집 ○ × 제천엑스포조직위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8:40 행정부지사 부임신고 여는마당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애로와 고충을 현장에서 듣는다! - 김수민 정무부지사, 중·남부권 이어 북부권 기업 현장 애로 청취 - 충북도는 7일 제천 ㈜유유제약을 방문, 도내 북부권 기업의 다양한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3일(목) 오후 3시 30분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도지사 방문 ‘도정보고회’ 참석 ‘꽃피는 단양’ 봄꽃 34만 본으로 물든다 - 팬지·튤립·국화 등 계절 꽃묘 대거 식재… 도심 곳곳 화사한 봄 정취 선사 - 단양군이 따뜻한 봄을 맞아 도심 전역에 34만여 본의 봄꽃을 식재하며 ‘꽃피는 도시 단양’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과 내륙 힐링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한층 더하기 위해 3월부터 본격적인 봄꽃 식재를 시작했다. 팬지, 비올라, 페츄니아, 백일홍, 국화 등 다양한 계절 꽃묘를 곳곳에 심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다채로운 봄의 정취와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봄꽃 식재는 상진리에서 도전, 별곡리에 이르는 가로수 화분을 비롯해 다누리센터 수변로, 도담삼봉, 고수대교 등 주요 관광지와 교통 요충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3월 말까지 팬지와 비올라 9만 본이 식재되며, 이 중 6만 3천 본은 가로수 화분에 집중 배치되어 거리마다 화사한 꽃길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 지난 12월 미리 심어놓은 튤립 3만 4천 본은 봄의 절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4월 1일(화) 오전 11시 좌구산휴양림에서 열리는 트리하우스 준공식 참석 [3월 3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김영환 도지사 방문...주요 현안 사업 논의 (도정보고회 및 토크콘서트 통해 생생한 주민 목소리 청취) × ○ 오후3시 ○ 자치행정과 행정팀 김성준 (043-835-3212) 일반 증평군,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신청 접수 × ○ × 복지지원과 장애인복지팀 조경희 (043-835-3532) 일반 증평군,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무료로 받아가세요”
□ 보은군 청년들, 청주로 철도 유치 거리 홍보 나섰다 철도유치위원회 소속 청년들은 지난 15일 청주에서 보은군 철도 유치를 위한 거리 홍보에 나섰다. 보은 청년 7명은 청주 성안길 올리브영 앞에서 철도 유치 서명운동을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경품추첨 행사도 함께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유튜버 남쓰(남정현), 빛보은 장영호 대표, 단맛연구소 김인종 대표가 뜻을 모아 함께 참여했으며 이들은 청주시민들에게 보은군 철도 유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최재형 군수도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해 함께 성안길을 누비며 시민들의 서명을 독려하는 등 철도 유치 거리 홍보에 힘을 보탰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 청주시민 1500여명이 서명에 참여하는 등 청주공항~보은~김천, 포항 철도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튜버 남쓰(남정현)는 “보은은 속리산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살기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나 교통인프라가 부족한 점이 아쉬웠다”며 “군에서 철도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고, 우리가 동참하기 위해 힘을 모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청년들이 솔선수범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