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우리동네 미술관으로 작품보러 오세요” -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지역작가 작품 5점씩 전시 - 청주시는 상당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우리 동네 미술관’을 올해 모집한 지역 작가들의 새로운 작품으로 교체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 동네 미술관은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고취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 밀접한 공간에서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2월 작품 모집 공고 후 심사를 거쳐 서양화, 한국화, 사진 3개 분야에서 총 25점을 선정했다. 5점씩 나눠 5회에 걸쳐, 오는 12월까지 회차별 2개월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첫 전시에서는 △라앵 ‘멍 때리기 좋은 날’ △서영란 ‘persona-dance in blue’ △권여진 ‘바다아이’ △전수미 ‘달빛으로’ △우광국 ‘행복한 가을’ 등 5점이 시민들을 만난다. 조남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들이 친숙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우리 동네 미술관에서 힐링과 위로의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청년유튜버와 함께하는 ‘충북영상자서전 활성화 간담회’ 개최 ○ ○ 정책기획관 ▸ 충북도-일동후디스㈜, 저출생 극복 위해 ‘맞손’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외국인 우수인재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으로 인구감소지역 정착유도 ○ × 외국인정책추진단 ▸ 충북도, 공무원 생성형인공지능(AI) 업무활용 교육 추진 ○ × 정보통신과 ▸ 충청권,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사업 논의 ○ × 관광과 ▸ 충북의 환경정책 위해, 한자리에 모여 역량결집 ○ × 환경정책과 ▸ 충북도, 2025년 지방도 등
□ 보은군,‘뱃들공원 재정비 사업’착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보은군은 군민들의 쉼터이자 휴식 공간인 뱃들공원의 재정비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뱃들공원은 2000년도에 조성된 이래 20여년 동안 대추 축제 등 다양한 지역행사의 중심지이자 주민들의 중요한 여가 공간으로 널리 활용되어 왔다. 시간이 지나며 산책로, 광장 등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이에 군은 공원 기능 현대화 및 경관 개선을 통한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먼저 뱃들공원을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광장 포장을 새롭게 교체하고 공원 내 벤치와 휴식 공간을 확장함과 동시에 산책로를 확장하고 수목 정비와 초화류 식재를 통해 공원의 자연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조성해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원 내 야간경관 조명시설을 새로 설치해 저녁 시간 가족들과 함께 공원을 찾아와 안전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6월 말 조성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며 공사 기간 공원은 폐쇄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뱃들공원은 많은 지역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7일 금요일) - 3. 4.(화) ~ 7.(금) 공무 국외 출장 보도자료: 1. ‘농가 부담↓안정적 일손↑’ 괴산군, 맞춤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2. 괴산군, ‘산막이시장 그린뉴딜 지중화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3. 괴산군, 중원대 신입생 대상 전입 홍보부스 운영 4. 괴산군, 통합방위 유공 기관 선정… 충북도지사 표창 수상 5. 괴산군 불정면, 남성요리교실 개강 6. 괴산군 칠성면, 출생아 축하금 전달 ▣ ‘농가 부담↓안정적 일손↑’ 괴산군, 맞춤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 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 오는 24일부터 선발대 238명 입국… 안정적 인력 공급 추진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보다 양질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송인헌 괴산군수를 단장으로 한 괴산군 캄보디아 방문단은 지난 5일 군의 농업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직접 현지를 찾았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과정 점검에 나선 송 군수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위치한 노동직업훈련부도
청주시, 기차로 떠나는 ‘농스탑’(農-Stop) 농촌여행 운영 - 관광지 및 농촌마을서 식사‧체험 운영… 코레일 누리집서 신청 - 청주시는 다른 도시에 거주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촌체험 관광 프로그램 ‘농스탑(農-Stop) 투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농스탑 투어’는 농촌과 논스톱(Non-Stop, 멈추지 않음)을 결합한 단어로, 서울시나 광역시 등에서 관광객이 기차를 타고 오송역 또는 조치원역에 도착하면 바로 투어 버스를 타고 청주시 농촌 관광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신청 가능한 상품은 문의 코스다. 옛 청주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문의문화재단지에서 유서 깊은 건축물과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이후 산골에 위치한 ‘산골명이마을’ 로컬 농가에서 건강한 식사를 하고, 직접 명이나물을 채취하는 체험을 진행한다.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인 ‘마동창작마을’에서는 예술작품을 보며 이홍원 작가와의 만남을 가질 수 있다. 딸기농장에 가서 탱글탱글한 딸기를 직접 따고 맛보는 시간도 마련돼있으며, 마지막으로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로컬푸드 직매장과 열대식물원 및 연구온실을 둘러
세계공예도시 청주, 더 큰 ‘세상 짓기’ 착착 진행 중 - 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관 태국 감독 방한… 국제공모전 접수도 24일 시작 - 세계공예협회(WCC) 인증 세계공예도시 청주의 더 큰 ‘세상 짓기’가 착착 진행 중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이하 비엔날레)는 지난달 D-200 기념행사 이후 본격 개막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말에는 초대국가 태국 전시 감독을 맡은 그리티야 가위웡(Gridthiya Gaweewong) 짐톰슨 아트센터 관장 일행이 문화제조창을 찾아 전시 공간을 실측하고 초대국가 주간 프로그램 등을 논의했다. 동시대 미술계에서 가장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큐레이터에게 수여하는 바드 컬리지의 오드리 어마스 큐레이터상 2025년 수상자인 그리티야 가위웡 감독은, 이번 태국 전시의 주제를 ‘유연한 시간 속에서 살아가기’(Living in an Elastic Time)로 정하고 전통과 현재, 공예와 현대미술을 융합하는 실험적이면서도 유연한 전시를 예고했다. 비엔날레는 “사회‧정치적 이슈를 실험적인 예술로 그려내고, 공간의 한계마저 유연하게 넘나
【2025. 3. 6.(목)]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 동보원이 ‘미원 별빛 자연휴양림’으로 새로 태어납니다 - 지역명‘미원’과 선호도 1위 ‘별빛재’의 만남 산림관리과 O - ∙ 청주시, 자원순환을 위한 ‘새로고침’ 앱 출시! - 기존 ‘버릴시간’ 전면 개편! 청주페이 앱 상단 ‘새로고침’ 클릭해 접속 자원정책과 O - ∙ 청주시, 일과 삶의 조화 위한 ‘맞춤형 근무제’ 실시 - 임산부, 2세 이하 자녀양육직원 주4일 출근 등 다양한 근무형태 도입 자치행정과 - - □ 2025. 3. 5.(수) 내 용 해당부서 11 청주시, 전기차 충전구역 주민신고제 4월부터 변경 시행 기후대기과 12 청주시 “우리동네 미술관으로 작품보러 오세요”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4월 7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주간업무보고회 참석 [4월 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서울 강북구와 자매결연... 동반성장 맞손 (4일 증평 김득신문학관에서 자매결연 협정식 가져) × ○ 4일(금) 오전11시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허윤미 (043-835-3252) 일반 증평군, 제30회 증평문화예술의 날 기념 버스킹 공연 참가자 모집 × ○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심서영 (043-835-4112) 행사 제22회 도민안녕 기원 영산재 증평서 봉행
2025년 충북갤러리 김승현 개인전 개최 - 용도를 잃은 사물들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충북갤러리(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2025년 상반기 정기대관 전시로 김승현 개인전 《용도를 잃은 사물들》을 3월 19일(수)부터 3월 31일(월)까지 개최한다. 김승현 작가는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미술과에서 조각을 전공한 후, 일본 교토시립예술대학 대학원에서 미술연구과 조각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낯선 우아함>, <가려진 나·가리는 나> 등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전시에 참여했으며,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21) 및 일본 A.S.K 레지던시(2017)에서 활동했다. 작가는 현대 사회의 물질 순환과 환경적 의미를 탐구하며, 사물이 가진 시간성과 흔적,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사회적 변화를 조망해 보며 버려진 오브제를 활용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작업으로 풀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조화(造花)’와‘가구’라는 상반된 소재를 활용하여 소비문화와 사물의 순환을 탐구한다. 공원 묘지에서 발견한 조화(造花)는 원래‘추모’의 의미를 지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바래고 폐기되는 일회성 소비재의 대표적인 예다
1. 투자 매력 도시 진천, 테크노폴리스산단 ‘조기 완판’ 2. 진천군, 양성평등 대학 운영 3. 진천군,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학습자 모집 4. 진천군 덕산노인회분회, 김밥 나눔봉사단 발대식 개최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0일 오전 7시 50분 진천 옥동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참석 행 사 △ 진천군 양성평등대학 = 20일 오후 2시 진천군 여성회관 소회의실 투자 매력 도시 진천, 테크노폴리스산단 ‘조기 완판’ - 2년여 만에 100% 분양 달성 - 16개 기업, 9,060억 투자, 1,160명 고용 창출 효과 기대 공격적 마케팅, 잠재 투자 정보 채널 다양화, 재투자 유도 등 다방면 노력 충북 진천군이 투자 매력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첫 분양을 시작한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의 산업용지 분양 계약을 이달 완료하면서 2년여 만에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국내외 경기 둔화, 지방 산단의 경쟁력 약화 등으로 전국 다수 산단에서 분양률 저조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과이기에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진천 테크노폴리스산단은 이월면 사당리 일원 총면적 805,260㎡(24만 평)에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