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 3기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 -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모니터링 기대 - 시민의 목소리 반영된 더 나은 문화 서비스 제공할 것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지난 15일 오전 11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세미나룸에서 3기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서는 최종 선정된 모니터링단 10인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2025년도 문화행사 일정 안내, 모니터링지 작성 및 홍보물 제작 가이드 등 활동 계획이 공유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10인의 모니터링단은 다음달 개최하는 ‘2025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을 시작으로,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2025 청주국가유산야행’, ‘동부창고 페스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등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문화 현장에 직접 참여하고, 시민의 시선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내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행사 주최 관계자들에 대한 친절 모니터링을 통해 청주시민의 보다 질 높은 문화 서비스 향유를 위한 청주문화재단의 노력에 힘을 싣는다. 청주문화재단은 “남녀노소,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청주시 오창호수도서관, 독서문화플랫폼 ‘책문화살롱’ 운영 - 오즈아트홀서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콘서트’로 첫 선 -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개성 있는 독서문화 향유 및 시민 여가 활용을 위해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책문화살롱’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책문화살롱은 지역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독서문화플랫폼 사업의 일환이다. 시민들이 독립서점, 북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을 찾아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책문화살롱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복합문화공간 오즈아트홀에서 사전접수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첫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그림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각색한 이머시브 뮤지컬로 진행된다. 무대와 객석 구분 없이 어린이들이 흥겨운 음악 속에 환상이 가득한 과자집에서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 오창호수도서관은 앞으로 11월까지 청주 내 독립서점, 북케페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책문화살롱을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프로그램 성격에 맞춰 아동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 운영 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 괴산군의회 제339회 임시회 개회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 등 충북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 간 제33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39회 임시회에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주성)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김주성 위원장은 “세수 감소 등 지방재정이 어려운 상황으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는 사업의 타당성 및 예산의 효율성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운영행정위원회(위원장 김영희)는 의원이 발의한 괴산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주민 긴급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포함 모두 4건의 의안을 심사한다. 산업개발위원회(위원장 이양재)는 의원발의안인 괴산군 군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의안을 심사한다.
□ 보은군, 도시재생으로 원도심을 활기차게 보은군은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도시재생사업은 인구감소와 주거 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 역량 강화와 새로운 기능 창출을 통해 도시의 경제, 사회, 물리적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은 도심지역 노후화와 정주여건 악화로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의견을 반영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쾌적한 생활 인프라 정비를 위해 도시재생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보은군활력지원센터(센터장 백기영)와 연계해 주민협의체가 실제 사업 기획과 실행을 주도하는 조직으로서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관련 역량 강화 교육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지역주민이 직접 자신의 동네를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도시재생과 관련한 전방위적인 교육을 실시해 도시 마케터로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에 기반 시설이 취약한 죽전리 일원 정비를 위해 정부 지원 도시재생사업인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공모를 신청하고, 하반기에 보은읍 중심지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재생 사업과 노후
1. 영동군, 관광 활성화 성과…관광객 100만명 돌파 눈앞 지난해 96만명 다녀가, 2023년 대비 25만명 증가 충북 영동군이 관광 활성화 정책의 성과를 거두며 관광객 10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영동군을 찾은 관광객은 약 96만명으로, 2023년 대비 25만명이 증가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집계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군 주요 관광지점 12개소와 2024년 신규 신청 관광지점 4개소에 대한 통계를 반영한 결과다.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관광지는 월류봉으로 26만7,95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2023년에 이어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반야사(16만7,177명) △영동와인터널(11만653명) △과일나라테마공원(9만7,629명) △일라이트CC(7만4,868명) △송호관광지(6만9,319명) △힐링센터(5만1,654명) 순으로 조사됐다. 관광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는 영동군의 대표 자연 관광지인 △월류봉 △반야사 △송호관광지 등이 꾸준한 인기를 끈 점이 꼽힌다. 또한 힐링관광지 운영의 안정적인 정착과 함께 △와인터널 △과일나라테마공원 △힐링센터 등이 독창적인 테마 관광지로 자리 잡으며 방문객
국회에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홍보 전시회 열려 - 충북도‧송재봉 국회의원 공동 주관,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3. 14.(금)까지 - - 청주국제공항의 장점과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필요성 홍보 - 충청북도와 송재봉 국회의원 공동 주관으로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청주국제공항의 활성화 현황과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11일(화) 김수민 정무부지사와 송재봉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3월 14일(금)까지 진행되며, 청주국제공항의 장점과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난 2월 24일 발의된 「약칭 청주공항특별법」 통과를 위한 정치적 지원을 호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회의 기본 카피라이트는 “문여는 순간, 청주국제공항”이다. 청주공항의 장점(전국 어디서나 빠른 접근성, 신속한 수속)과 활주로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구상되었으며, ‘집에서 한 걸음만에 도착, 민간 활주로 신설로 두걸음 더 도약’이라는 의미를 강조하였다. 일반 전시 구역은 청주공항의 연혁과 활성화 현황(이용객 증가, 국제노선 다변화), 청주공항의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필요성과 활주로 신설 방안(
1. 진천군, 2025년도 군민안전보험 가입 2. 진천군, 2025년 생거진천 에코머니 사업 추진 3. 진천군, 영농철 맞아 농기계 안전 사용 당부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2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성품 기탁식에 참석 행 사 △ 광혜원면 자장나눔 행사 = 12일 오전 11시 향미각 진천군, 2025년도 군민안전보험 가입 진천군 주민등록 주민이면 누구나 혜택 충북 진천군은 군민안전보험의 일부 보장금액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면 자동 가입되는 군 사업으로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보장금액(최대 2천만원)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 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로 가입보험사로 신청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 올해 군민안전보험 총사업비는 9천300만원이며, 보장항목은 전년과 동일하고 보장항목 중 ‘사회재난사망’의 보장금액을 확대했다. 보장내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2천만원 △폭발·화재·붕괴·상해 후유장애 2천만원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2천만원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후유장애 2천만원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2천만원 △강도 상해사망 2천만원 등이다. 또 △강
□최재형 보은군수, 주요 사업 현장 방문...발로 뛰는 행정 펼쳐 자료문의 기획감사실 기획팀장 박영주(☏540-3011) 담당자 구영미(☏540-3012) 최재형 보은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7일 군에서 추진 중인 군정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최재형 군수는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 사업 △보청천 명소화 사업 △보은 파크 골프장 조성 사업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 사업 △귀농귀촌 스마트경영실습농장 조성 사업 △양념채소 스마트팜 재배시설 건립 사업 △회인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등 7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실·과·소장과 논의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42억원을 투입해 57,008㎡ 규모의 야구장 1면, 주차장(162면)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군은 스포츠파크와 연계해 전지훈련 및 각종대회 유치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방문한 보청천 명소화 사업은 △보청천 꽃단지 조성사업 △해넘이 꽃길 경관조명 조
이범석 청주시장 “봄나들이‧벚꽃축제 안전계획 철저히 준비” 지시 - 경찰‧소방 협조체계 구축 및 공원 등 행락지 대상 사전 점검‧정비 주문 - 선구매‧선결제로 경기 활성화 동참 강조… 미세먼지‧영농철 적기 대응도 이범석 청주시장은 17일 “봄나들이와 벚꽃축제 등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전관리계획을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임시청사에서 개최된 주간업무보고에서 “이번 주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나면 본격적인 행락철”이라며 “경찰, 소방 등 관련 기관과 적극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봄철 시민들께서 많이 다니는 곳이 집 근처 공원과 가까운 산인데, 관련 부서에서는 신속히 점검해 보수가 필요한 곳은 정비해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봄을 맞아 숙박 세일 페스타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청주예술제, 푸드트럭축제 등 우리 지역 축제에도 많은 여행객이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라”고 말했다. 또한 이범석 시장은 봄철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 단수 및 탁수 사고에도 꼼꼼한 사전 조치를
제천시, 소아청소년 중증응급의료 업무 협약 체결 제천시는 지난 17일 원주시청에서 6개 자치단체(제천시, 충주시,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영월군)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원주충주권역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권역 내 소아청소년들이 24시간 응급의료서비스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소아중증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등 6개 자치단체장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동안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의정사태 장기화 및 소아청소년과 기피현상으로 인한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감소로 소아 환자 진료에 공백이 발생함에 따라, 야간 및 공휴일에 응급실에 내원하는 소아청소년 응급환자 진료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총 사업비 15억 원 중 각 지자체의 병원 이용률을 기준으로 사업비를 분담하게 되며, 올해 제천시는 3,000만 원을 지원하고, 2026년 및 2027년에는 각 6,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공공의료 강화의 일환인 비수익의료 확대 지원 중 소아 중증 응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