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과 기업의 만남이 문화예술의 길을 만들다 - 예술인-기업·기관 간 파트너십 기반사업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공모 - 예술인과 사회(기업·기관)와의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기업의 이슈를 예술인의 시각에서 다채롭게 해결하며, 예술인과 기업의 협업을 통해 직무영역을 제공하는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기업(기관), 리더예술인, 참여예술인을 역할별로 구분하여 공모 선정하며, 전년도 보다 기업은 6개➡8개로, 리더와 참여예술인은 27명에서 34명으로 5명이 확대되었다. 공모기간은 3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이며, 우선 기업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기업은 3월 17일에서 21일까지 신청자료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리더예술인은 4월 4일부터 11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고, 참여예술인은 4월 25일부터 5월2일까지 같은 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리더예술인과 참여예술인은 서류와 인텨뷰 심의로 진행된다. 구분 내용 사 업 대 상 3.12.(수)~5.2.(금) ·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공모
충청북도 청소년에 1600만원 기탁,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청소년들의 든든한 지원군” (HY헤드라인M, 크기 20, 진하게) - 道 청소년종합진흥원, 한국도로공사와 충북본부와 성장 장학금 전달식 가져 - (휴먼명조, 크기 15, 진하게)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정병천)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장 장학금은 23년부터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道청소년종합진흥원이 협약을 맺고 운영하는 지속성장형 장학금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도내 청소년 8명에게 한 해 동안 총 1,6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일회성 지원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하여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발전을 돕고 있다. 김자중 원장은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가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에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어 감사하다”며, “충청북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14일 금요일) - 10:30 괴산군 노인회지회에서 노인회지회 대의원 정기총회 보도자료: 1. 괴산군, 2025년 사회복지(여성)기금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2. 괴산군보건소, 임신부 맞춤형 프로그램 맘(Mom)편한 태교 패키지 지원 3. 괴산군, ‘2025년 온기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 100개 단체 동참 4. 괴산군,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실시…위기 대응력 강화 5. 괴산군, ‘제4기 청년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6.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전개 7. 괴산군 감물면 새마을회,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8. 사리면, 기업경영인회 출범…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 괴산군, 2025년 사회복지(여성)기금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양성평등 의식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2025년 사회복지(여성)기금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인식개선 사업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사업 △여성폭력
1. 주철장전수교육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협력 교육 성료 2. 진천군,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점검 3. ㈜엠에이씨컴퍼니, 소 부챗살 수비드 스테이크 438kg 기탁 4. 진천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운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3일 오후 2시 진천군청 지하상황실에서 진행되는 민방위 공습 훈련에 참석 행 사 △ 백곡면 이장단협의회 월례회 = 13일 오전 10시 30분 백곡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 주철장전수교육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협력 교육 성료 - 기관 협력체제 구축으로 지역사회 특화 교육 활성화 충북 진천군의 주철장전수교육관은 지역 청소년의 창의 혁신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진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협력 교육’을 총 2회차에 걸쳐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형유산 활성화를 위해 진천군이 운영하는 주철장전수교육관과 청소년수련관이 협력해 진행한 지역 연계 사업의 하나로 열렸다. 지난 4일 1차 교육을 시작했으며 관내 청소년 40명이 참여해 진천군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 활동을 벌였다. 학생들은 국가무형유산 주철장(鑄鐵匠, 금속을 녹여 기물을 만드는 장인) 전승자들이 강사로 참여한 교육 현장에서 금속 주석
1. 진천군,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 박차…도시 외연 확장 기대 2. 진천군,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입학축하금 신청 안내 3. 진천군, 재활용품 교환사업 확대 운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0일 오전 11시부터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장학금 기탁식에 참석 행 사 △ 진천읍 이장단협의회 월례회 = 10일 오전 11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 박차…도시 외연 확장 기대 올해 총 9개 사업 추진…72억 7천만원 투입 입장~진천, 동면~진천 국도 건설 사업도 속도…보상, 공사 병행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 대상사업에 진천읍 건송리 도로 개량 반영 충북 진천군이 도시의 혈관이라 할 수 있는 도로망 구축에 속도를 내며 도시 확장성을 키우고 있다. 군은 올해 총 72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도로 건설 △착공 3개소 △신규 추진 3개소 △계속 추진 2개소 등 8개 사업(총연장 5.56km)과 함께 도로건설관리계획(변경) 수립용역을 진행한다. 먼저 올해 착공하는 사업은 △진천농공단지~신정교 간 군도확포장공사(0.93km, 15억원) △유진철강 앞~새반지교차로간 군도확포장공사(0.98km, 15억원) △군도3호선 위험도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10일 월요일) - 보도자료: 1. 충북 괴산군, 민원서비스 개선 총력… "군민 편익 증진 목표" 2. 괴산군, 「2025년 회계실무 교육」 실시 3. 괴산군, 고추 안정생산을 위한 육묘관리 철저 당부 4. 괴산군 보건소, 주민 건강 위한 비만 예방 프로그램 운영 5. 괴산군, 2025년 제1회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 ▣ 충북 괴산군, 민원서비스 개선 총력… "군민 편익 증진 목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한 민원서비스 개선에 본격 나선다. 군은 장우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TF팀’을 구성·운영하고, 전 부서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평가와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민원제도 개선 △민원 처리기간 준수 △구비서류 간소화 △친절 행정 분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TF팀은 매월 간담회를 개최해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민원 행정 교육도 강화한다. 특히, 민원 담당 부서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을 통해 운영 점검이 이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7일(금) 오후 5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단양말(사투리) 보존회 창립 총회 참석 매화 향기 속 장터의 정취, 단양 매포전통시장 - 전통과 활력이 공존하는 5일장, 지역의 만물장터 - 따뜻한 봄기운이 감도는 3월, 단양 매포전통시장이 활기를 더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매포전통시장은 지역 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정겨운 전통시장 분위기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매포읍에 자리한 이 시장은 3,818㎡ 규모의 부지에 50여 개의 점포가 운영 중이며, 5일장(4·9일)과 상설시장이 함께 열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시장은 없는 것이 없는 만물장터로 변신한다. 단양 육쪽마늘을 비롯한 신선한 농산물과 정성이 가득 담긴 먹거리가 방문객을 맞이하며, 시장 곳곳에는 할머니들의 손맛이 깃든 산나물과 채소, 과일 등이 풍성하게 진열된다. 여기에 뻥튀기 장수의 정겨운 소리와 고소한 튀밥 냄새가 더해져 장날의 운치를 더한다. 매포전통시장은 시멘트 3사 공장이 위치한 매포읍의 중심 상권으로, 점심시간이면 직장인들로 붐빈다. 탕수육과 자장면
2025년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2차 사업설명회 개최 충청북도는 지난 3월 5일 오송 C&V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2차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2월 24일 진행한 1차 사업설명회 종료 후 도내 대학 및 기초지자체, 혁신기관, 기업 관계자 등에게 충북RISE 시행 공고 및 충북RISE 사업 관련 사전질의를 받아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약 300여명이 참여한 2차 사업설명회는 충북RISE 공고와 사업계획서에 대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사전질의 및 온라인 문의에 대한 답변과 추가 질의응답을 통해 차질없는 사업계획 수립과 대학의 애로사항 청취의 시간을 가지면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김진덕 충북RISE 센터장은“충북RISE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지금처럼 충북도, 대학, 기초지자체, 혁신기관, 기업 관계자 등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충북RISE 센터가 교두보적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시, 2년 연속 ‘공공용 민간 SaaS 이용지원 기관’선정 - 클라우드 기반 행정혁신, 업무 효율성 제고 기대 - 충주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용 민간 SaaS 이용 지원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1년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 이용 비용 2,8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SaaS란 ‘Software as a Service’의 약자로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종류의 하나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SaaS 이용 기관으로 공모에 선정되어 충주시 누리집 연계로 민원 안내 챗봇 ‘충주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직원 업무 경감을 위한 협업 도구 두레이솔루션 활용(300 user)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웹에서 공간 제약 없이 사용자끼리 업무 공유와 공동 편집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담당자 간의 불필요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인수인계 절차를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출장이나 재택근무 시에도 원격 영상회의를 활성화해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게 된다. 이는 공공
▣ 괴산군의회, 연풍역 신설에 따른 철도이용 현장답사 괴산군의회, 연풍역 신설에 따른 철도이용 현장답사 실시 “판교,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지속적인 정책 발굴 필요"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3월 4일 연풍역 신설과 관련한 중부내륙선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답사는 연풍역과 판교역을 잇는 중부내륙선의 활용방안과 기대효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답사의 핵심은 연풍역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 향상이었다. 연풍역을 이용하면 판교테크노밸리와 강남까지 1시간 3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져, 괴산군과 수도권 간의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이러한 변화는 교통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괴산군과 수도권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연풍역을 중심으로 한 교통망 확장은 괴산의 문화 및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괴산의 전통문화와 지역 축제,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 예술가들과 협력해 철도를 활용한 문화행사 및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또한, 괴산의 경관농업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이 중요한 이슈로 제기됐다. 경관농업을 통해 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