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헌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충청대교수 시절부터 지난 10여년간 행복밥집에 후원을 이어왔다. 남교수는 리더스 포럼 전임 회장으로 현 회장인 인종합건설(주) 정기호 회장을 열린행복밥집으로 안내했다. 그동안 정기적인 후원금을 열린행복밥집에 전달할수 있도록 가교역활을 해왔다. 그 협약식이 자경위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해 인종합건설(주) 정기호대표의 후원은 열린행복밥집에는 가뭄 속의 단비였다. 월100만원에서 후원금액을 200만원으로 증액하여 협약식을 갖는다는 연락이왔다. 워낙 무료급식 운영에 재정이 부족한터라 향후 1년간 월200만씩 총 2,400만원을 후원하는 것으로 변경하여 협약한다. 협약서에는 3자(열린행복밥집, 인종합건설, 충북자치경찰위원회)가 서명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행정과장, 정책과장이 배석했다. 남기헌 위원장과 연규순 이사장은 고교 동문으로 인연이 되어 후원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앞으로 계속 무료급식 운영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후원자를 찾을것을 약속하였다. 인종합건설(주) 정기호대표도 1년이후에도 계속 후원의 뜻을 밝힌바 있다.
동행복지회 이지현회장의 열린행복밥집에 지난 일년동안 직접후원과 연계 후원한것이 9건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였다. 열린행복밥집에 이렇게 계속적인 지원은 최다라고 한다. 2023년4월2일 에너지바 4박스 부터 시작으로 5월 담쟁이 국수를. 8월엔 이강내 찐빵과 초코파이5천개를 후원하였다. 10월에도 이강내 찐빵 500박스를, 11월엔 종량제봉투와 김장김치를 200kg를, 12월 연말 크리스마스 때에는 생필품 성탄박스 10박스와 화장지외 라면과 두툼한 바지도 4개를 후원하고 2024년1월인 오늘 미역국.육개장 800개 후원하였다. 열린행복밥집에는 귀한 후원 천사님이다. 이곳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사전에 직접 와서 상담하고 꼭 필요한 물품만을 후원 한다.
청주농협(이화준조합장)청년부(김영철부장)에서 열린행복밥집에 직지쌀 20kg. 20포대를 후원하였다. 전달된 쌀은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청주 '직지쌀'이다. 청주농협 이화준 조합장은 앞으로도 계속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지난 여름에 60포대에 이어서 일년에 두번씩 해마다 후원하고 있다. 열린행복밥집 연규순 이사장은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연규순 이사장도 청주농협 조합원 이다.
신정암종합건설 (엄웅구 대표)에서 노후된 수곡동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구를 개인 자비로 내부 주방과 숙소를 철거하여 도배 장판 전기시설을 공사비 200만원 들여 새롭게 시공해 주었다. 엄웅구 대표는 사직동에서 종합건설을 운영하고 있는 중견업체로서 회사 주변의 취약계층 가구에 수시로 생필품 전달과 노후 시설을 고쳐주는 일을 하고있다. 100억대 이상 건설관련 입찰을 낙찰받아 얼마전 증평종합운동장, 혁신도시 건축공사를 완료 하였다. 열린행복밥집에도 힘들고 어려울때 후원하는 천사이다.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취·창업 동아리 청소년 사랑의 열매에 마음 따뜻한 기부로 한 해 마무리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남진) 소속 취·창업동아리 청소년들이 12월 21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방문해 1,045,000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올 한해 활동한 청소년들이 △가죽공예 자기계발프로그램 △전시회 개최 △지역사회 행사 재능기부 △플리마켓 운영을 통한 기부금 마련 등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뜻깊은 활동을 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이번 기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거라고 믿으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www.1388cw.or.kr) 전화(043-297-1388),
7공주 모임(구은경 회장) 열린행복밥집에 카레, 짜장 300개 후원. 7공주(김상희,안준희,윤효섭,이지원,김주연,이규희.구은경 ) 모임은 연말을 맞아서 열린행복밥집에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나누어 주기 위하여 나섰다 50대주부들의 모임에서 사회공헌 할 수 있는 마음에 부모님께 밥한끼 해드리는 마음으로 열린행복밥집 에 후원하기로 하였다. 모여서 밥먹고 헤어지는 것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 하자는 뜻으로 모았다고 한다. 구은경 회장은 이번 한번뿐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후원 하겠다고 약속 하였다, 연규순 이사장은 예쁜 마음에 감동 받았고 7공주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필 컴퍼니 민경필 대표 열린행복밥집에 식자재 후원. 충북발전희망포럼(최영기 회장)에 임원으로 활동하고있는 민경필 대표는 지역사회에 어려운 분들께 도시락을 전달하는 열린행복밥집의 재정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최영기 회장의 권유로 선뜻 수락하여 식자재를 후원하게 되었다. 필컴퍼니 민경필대표와 안준영 이사가 함께 방문하여 앞으로도 꾸준하게 후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열린행복밥집 연규순 이사장은 밥집에 어려운 사정을 알고 후원해주시어 감사함을 표했다.
탑엔지니어링(주) 김병윤 대표이사 200만원 햅쌀 후원. 2023년12월 첫주 김병윤 대표이사는 열린행복밥집 무료급식이 어렵다는 말을 지인한테 듣고(밥집에 쌀이 떨어짐) 다음날 근처 정미소에서 방금 가공한 햅쌀을 200만원 상당을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김병윤 대표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인이라고 소문이 나있다. 열린행복밥집 연규순 이사장 은 밥집에 쌀 떨어진것을 어떻게 알고 보냈는지 고마워 했다. 연규순 이사장은 많은 햅쌀을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다고 감사와 칭찬으로 열변했다. 무료급식이 주6일 시행하고 있는 열린행복밥집은 재정이 어려워 지난달부터 주1회로 시행하고 있다. 입 소문을 듣고 이렇게 후원을 해주고 있어 내년부터는 다시 주6일 무료급식을 하고 싶다고 급식소 관계자는 말한다. 특히 재개발 4지구가 조건부 고층 아파트가 승인이 나와 무료급식 시설 본 건물도 이사해야 되는 형편인데 건물주와 협의중이다.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북지회(권순길 지회장) 라면 200만원 후원 지난해에 이어 열린행복밥집에 200만원 상당의 라면을 지역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수있도록 후원하였다. 권순길 지회장은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열린행복밥집에 후원하겠다고 약속 하였다. 매 끼니마다 라면을 꾸러미에 필수적으로 밥과 같이 구성 하는 것을 알고 후원하였다. 라면은 독거노인뿐 아니라 노숙인들까지 라면 끊여서 밥을 말아 먹는다.
20kg 쌀 1포대를 기부한 장영동(39세) 태화로저스 이사가 열린행복밥집으로 갖고 왔다. 무료급식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우선 쌀1포를 기부한 것이다. 쌀이 없어서 밥을 못하는줄 알았던 것이다. 태화로저스는 태화운수의 모체인 차량 보유회사이다. 열린행복밥집은 매일 무료급식을 시행하다 최근부터 당분간 토요일만 주1회 급식을 하고 있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지만 재정이 문제가 큰것으로 말한다. 하지만 '쌀1포의 따뜻한 나눔은 수백포의 기부 와 다를게 없다'라고 급식소 이사장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